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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난소암 선항암, 종양감축술, 수술후 항암 진행 하셨습니다.
이후 호중구수치 저하, 수술부위 염증으로 수술했던 본원에서
배액관시술+항생제투여 염증치료 하셨고
퇴원 고려해서 ct 촬영 해보니 장에 누공이 있어서 퇴원불가로
금식+항생제투여하면서 자연적으로 누공이 폐쇄 되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암 직접치료로 보고 입원일당을 받을 수 있을까요?
(수술전 3회 선항암
11월 9일 종양감축술
12월 2일 항암제 투약(카보+탁솔)
12월 9일 본원응급실로 입원후
지금까지 계속 입원중)
주치의에게 암 치료를 위한 시술과 치료로 진단서 부탁 드리면
암 직접치료 입원일당 지급이 될까요?
혹시 암입원일당이 지급된다면 12월 2일 항암제 투약일 기준으로 며칠만 인정된다거나 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보험은 삼성생명 여성시대 건강보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