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즘 전~~~

희망16l간담보
2022.12.14 09:51 | 조회 641

하루가다르게 무릎통증과 허리통증으로 두부모님을 챙기는딸입니다 엄마 담관암4기 되시고 죄책감에 제가 코로나 걸리지않았으면 엄마 아프지않았을텐데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옆에서 아무것도 못해주고 아픈엄마 바라보는게 넘 괴롭고 요몇일인 우울증걸려 엄마없는 하늘아래 어떻게 살지도 겁납니다 무섭고 두렵구 그래서 자꾸 눈물이납니다ㅡㅜ 차라리 제가 죽고싶어요ㅡㅜ 넘 힘드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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