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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떠나신지 6일째.
일주일 전 제 생일이었고....
제 생일까지 잘 견뎌주시고
이틀 뒤 떠나셨어요.
전날 새벽 가족들 다 보고
다음날 아침 조용히 떠나셨습니다.
사망선고 받는 것도 봤는데
믿어지질 않아요.
그래서 펑펑 울지도 못했답니다.ㅜㅜ
엄마 계시던 방에 들어오니
슬슬 현타가 오네요.
엄마. 보고싶다..
65세 넘 젊은 울엄마.ㅜㅜ
사랑해. 고마워. 잘 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