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숨이막혀요 ㅠㅜ

엄마내가어땠ㅣ유보
2022.11.22 20:44 | 조회 2k

둘째 출산일 다가오니.. 둘째 태몽 꿔주신 엄마가 더 그립네요 ..
왜 우리엄마만 이렇게 일찍 저랑 떨어지시는 건지..
주변에 친정엄마 얘기할때마다 가슴이 저며오네요 ㅜ
정말 상상도 하지 않았던 일인데 .. 인생사 너무 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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