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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엄마따라 가고싶네요 ㅜㅜ 엄마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저인데... 제 인생이 통으로 날아간 갓 같아요 ...
암마옷도 입어보고 엄마 목걸이도 해봐도 ...
오늘은 이상하게 위안이 안돼네요 ㅜㅜ 아이는 둘이나되는데..
늘 저의 등대같고 친구같던 엄마가 안계시다고 생각하니 ..어찌 삶의 방향을 잡아야할지 .. .. 너무 외롭고 고독하네요 ㅠㅜ
.어디 다른곳에는 말할수도 없고 ...의지할곳이 여기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