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부터 어머니 상황을 간단히 메모하고 있습니다.
십이지장암. T3NO. 휘플수술유문보존×. 국립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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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8
-퇴원
-폐렴구균 예방접종
-점심 갈치조림 거의 조금
-오후 산책 1시간 반
-저녁 소고기 안창살 조오금
-예방접종 후 어깨 근육통 및 몸살기 심함
9.29
-점심 산책 3km
날이 더워 탈수 증세
무리하여 빈혈 증세 있었음
-예방접종 후 컨디션 저하 지속
-점심 한식뷔페
-휴식 후 플리마켓 산책
-저녁 저당밥 오이소박이
-몸무게 57. 2Kg
9.30
-혈당(공복) 182
-아침 산책 후 피로감
-아침 누룽지 계란 애호박전 조오금..
-컨디션 저하. 피로감 등으로 낮잠
-점심 민어지리탕 못먹음
단백질 보충음료 2/3 드시게 한 후 약
-공기압 마사지 후 모두 토해냄
컨디션 바닥......
-저녁 식전 혈당 202
-체온 37.0
-저녁 소고기야채죽 조금
-약먹고 휴식
10.1
-컨디션 좋아짐
-아침 소고기죽
-정상적으로 변 (밝은 갈색)
-체온 36.5
-점심 어묵우동 조금
-복숭아 포도 조금
-저녁 도가니탕 조금
10.2
-공복혈당 140
-56.5kg
-아침 누룽지 오이소박이 계란후라이
- 12시 혈압 92. 59
-em 365: 다리에 생긴 피부발진은 스타킹 쓸림현상으로- 항생제 처방 (먹진 않음)
- 20분 걷다가 기립성저혈압? 증상있어 벤치에서 잠시 쉼
- 점심 해물칼국수. 파전 조금
- 1시간 구읍뱃터 산책
- 저녁 식전 혈당 160
고기쌈 1개. 밥 조금 고기 1개까지
10.3
-공복혈당 130
-56.7kg
아침 수프
산책
-저녁 조기
-8시 취침~다음날 8시까지..
10. 4
-공복혈당 129
-56.4kg
아침 식사 후 대변 봄
산책 (피로감 높음)
- 점심 짬뽕 조금
산책 후 낮잠
-저녁 피자 1조각
편의점 다녀옴
>컨디션이 매우 조금씩 상승하는게 보임
>보험금 지급받음
10. 5
-공복혈당 128
-몸무게 56.0kg
골격근량 19.1kg
체지방 18.0
체지방률 32.3
Bmi 22.7
체수분 27.9
기초대사량 1190
-본가 가게
차량 2시간 탐 한번 쉼
극심한 피로감
10. 6
-공복혈당 134
-가게 일 정리
-올라오는 차량 3시간 30분
구토감 피로감 심함
-7시 도착 후 구토
저녁 못먹고 기절하다시피 누움
-10시쯤 포도알 몇개먹고 저녁약먹음
10.7
-공복혈당 131
-몸무게 55.4kg
점심식전 128
컨디션 저하로 점심 못드심
-오후 밤 3개
-저녁 짬뽕 조금
-밤 3개 . 불가리스 1/2
이후 오심. 두통. 구역감 심함
->>이차성 유당불내증 (락타아제 세포가 소실된 상태에서 유당 섭취하면 유당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하여 증상 나타날 수있음) 휘플 수술 후 나타날수 있음
10.8
-공복혈당 145
-저당밥. 열무김치 조금
-1000보 산책
낮잠.
-식사
-혈압
88.61
맥박 86
아침 설사변
EM365 영양주사 3시간 맞고옴
아미노산 제제
저녁 국수 조금
고구마빵 조금
10.9
-혈압 92 55
89 53
공복혈당 141
55.4kg
심박수 90
아침 흰죽
점심 칼국수조금
감식 통밀식빵 조금
저녁 갈비탕국물 밥조금
10.10
아침 무른변 조금
공복혈당 135
아침 빵
간식 요플레
차 안에서 위액 구토
멀미
덤핑증후군? 저혈당?
점심 누룽지 고등어조림
간식 밤빵
저녁 고기쌈밥
10.11
-공복혈당 126
-몸무게 55.1kg
-아침 미역국 조금
아침산책
점심 조기찐것
산책도중 오른쪽 가슴밑통증 심하게 +식은땀
차량 가지고 와서 태워감
-간식 고구마 1/2
-낮잠 2시간
-저녁 수제비 2수저. 파닭 2번
간식 요플레
10.12
-암센터 외래
[항암전 컨디션 올리는게 중요. 체중감소 염려. 메게이스 및 소화제 추가 처방하여 체력을 올리라는 미션. 저혈당/덤핑 의심 시 혈당체크해라-2주 뒤 재진일정]
-혈당 137
-키 158 몸무게 54
-혈압 119 76
차량 타자마자 10분 후 구토
메게이스 복용
점심 갈치조림
저녁 보쌈
10. 13
-아침 변 좀 시원하게..
-펜타닐 패치 안붙이니 밤에 잠이 덜 옴
-아침 김치콩나물국
아침산책
-복부 당김 통증
-점심
-복부 통증으로 울트라셋 복용.
낮잠 자고 나니 좀 나아짐
-저녁 반건조 도미구이
저녁산책
->컨디션 올리기 위해 요양병원 입원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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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컨디션 좋아 조기 퇴원했지만
결국 일찍 퇴원하니 무리하게 되고
차타고 장기 이동하게 되고. 식단관리 안되고..
통증관리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항암 전 컨디션 올려야해서 요양병원에라도 가보려고 합니다.
제 기록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