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 조카의 편지입니다.

뽁이엄마
2022.10.12 14:44 | 조회 1.1k

한번도 속을 보이지않는 아이였는데 저런생각을 하고 있었네요.ㅠㅠ

한집에 백혈병 환우가 둘이라 두배로 힘들지만 서로의지 하며

열심히 치료중입니다

조카나 동생이나 아무 문제 없이 완치되길 기도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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