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찬바람이 불때면 어머님이 해주신 따뜻한 얼갈이배추국이 생각납니다~

벡I직본
2022.10.11 19:59 | 조회 913

그래서 낮에 빵과 호박죽을 끓이고 외출을 하면서 들어오면서 얼갈이 한단사다가

얼갈이 배추국을 끓여 봤읍니다.

어릴적 어머님이 해주신맛은 추어탕과 비슷한 맛이였는데 그시절에 그국물맛이 왜그리 얼큰하고 개운한지...

요즈음은 그맛이 잘 안나더군요~~

재료는 얼갈이 1단에 1500원이라 부담없지요.

거기에다가 된장은 집에 있는 된장을 넣고 마늘 파 고추 넣어 끓이니 옛날 생각이 절로 나네요^^

맛은 어머님이 옛날 해주신 추어탕과 비슷한 국물의 얼갈이 배추국이 완성 되었읍니다.

칼칼하면서 얼큰하고 추어탕과 비슷한맛 생각 많이들 나시지요.

모두들 맛난 저녁들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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