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

엄마내가어땠ㅣ유보
2022.10.05 18:22 | 조회 2k

엄마가 너무 그립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살아가야하다니 .. 막막하고 서글픕니다...
한창 예쁜 22개월 아가도 뱃속에 아가도 눈에 들어오질 않고.. 엄마랑 함께 했던 시간들만이 꿈결처럼 지나가네요 ..
참 .. 아무리 힘든일들이 많았다지만... 이번처럼 어이없고 비극이라고 생각되는 일은 없는것 같아요

나의 분신이였던 사랑하는 우리엄마 .
고마웠어요 근데도 난 아직도 엄마한테 어리광이네 ..
사랑해 엄마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