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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마트몰에서 갈치가 반값이라 두마리 사고 콩나물이 냉장고에서 비실비실 콩 다 떼내고 양념오뎅
멀티탭 청소한다고 딸 붓 찾아와 했더니 찾아주곤 그붓으로 또 그림을 그렸네요 왜 어지르고 물튀고 저런 놀인 오빠없음 오빠방 컴터 책상에 읹아서 하는지 알 수 없는 우리딸
전 여태 제 친구들 동생들 보며 난 그래도 너내보다 행복하고 나은거 같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어젠 너네가 나보다 행복하고 훨씬 나은거였어 하며 부럽다 란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주셔서 비천한 자를 위로하고 격려하셨어요
잠언23장17~18 너의 마음으로 죄인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다만 온종일 여호와를 경외하며 보내라
분명 좋은 결말이 있고 너의 소망이 끊어지지 않을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