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칼국수가 먹고픈 날씨..

야아츠lYaatsl위본
2022.08.30 13:57 | 조회 1.6k

명동교자나 베테랑칼국수, 소호정 칼국수가 심하게 먹고싶은데, 자리를 비울수도 없고.. 비오는데 가기도 뭐하고..

업장 팬트리를 뒤져봐도 칼국수거리는 없네요..

아쉬운대로 냉털 까르보나라..

테스트한다고 만들어 둔 판체타넣고, 우유와 두유에 파르메지아노와 마 잔뜩 갈아넣고 계란 노른자로 점도 맞춰서 휘리릭..

청양고추 넣어 느끼함 잡아주고, 쪽파로 마무리..

맛은 있으나, 칼국수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엔 역부족..

그냥 한 끼 때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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