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난소암 3기 의심판정 받은 어머니 보호자입니다.
많은 분들 응원 덕분에 암센터 임교수님께 방문하여, 삼성병원보다 일주일 일찍 수술일자를 잡았어요.
복강경으로 보고 소장에 전이가 됐다면 선항암을 하고,
아니면 바로 개복을 한다고 하시네요. 8/5에 찍은 mri상으로는 소장에 대한 이상소견은 없던데.. 얼른 개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수술 전날엔 펫시티를 찍을 예정이구요.
개복 수술이 가능하다면 의심 진단을 받은 지 딱 2주만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엄청 빠른 건 아니어도 ..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빠르게 만든 것 같아 다행이에요.
집에 계시는 것보단 입원을 하셔서 그런지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 여유가 생겼어요.
동행 가족분들 덕분에 빠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피와 살이 되는 말씀과 응원 항상 많이 감사해요.
일주일동안 밥은 암센터에서 주는 밥을 먹고.. 주변 산책하면서 여유롭게, 마음 편하게 보낼 예정인데 혹시 수술 전까지 해야 할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다들 수술 일주일 전에 뭐하셨어요?
그리고 혹시 수술 후에는 어떤 게 필요할까요?
매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