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28살 위암 환우입니다:)
위암 3기 (T4aN3b) 림프절 28개전이로 현재 옥살리+젤로다 진행중입니다.
갑작스러운 위암진단에 병기도 깊어 항암을 시작하게되어 4차까지 진행하고 현재 5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진단받기전에 운동도 좋아하고 수술 바로 다음날 걸어다닐정도로 회복할정도로 체력은 자부했었는데
제가 느끼는 체력과 수치는 다른가봐요
1차하고 9400이던 호중구수치가 1019로 떨어져 겁먹고 열심히 챙겨먹고 관리한다고 했지만 각종 부작용때문에 쉽지않습니다..
이번 5차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간수치가 100대로 상승하고 호중구는 700으로 떨어져 항암 이틀 미뤄지면서 골수주사? 호중구 높이는 주사맞고 중증도 간질환제라 써있는 약을 받아오면서 이렇게 계속 항암을 진행하는게 맞나 싶어 젤로다로만 하겠다고 교수님께 이야기했지만 최소 6차는 해야된다해서 약먹고 내일 항암을 기다리고있어요ㅜㅜ
질문은
1. 항암 6차까지만 진행하시고 젤로다만 복용하신분들 계실까요? 수치가 안나와도 꼭 8차까지 진행해야 재발위험이 줄어드는걸까요??
2. ca19-9가 계속 80대에 머무르고있어요 항암제가 효과가 없다는 뜻일까요? 교수님께서는 말씀을 아끼시고 그냥 신경쓰지말라고만하시는데 저는 너무 신경쓰여요..
암수치는 안줄고 호중구나 간수치에만 이상이 생가고있어서 예방항암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걱정이됩니다.
혼자 고민하다 동행 선배님들께 질문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