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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직장암4기 판명후(간,임파선)
4번의 항암치료뒤 흉부ct찍고 오늘 검사결과 나와서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진료결과는 많이 좋아졌고 3번 더 항암치료를 하자고 하셨으며 수술은 언제쯤 여쭤보니 수술은 생각하고 있지않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뜻이 항암으로 좋아지고 있으니 항암으로 수술없이 치료하자는 말인지
수술을 지금 할 정도가 아니니 더 치료후 보자는 말인지 궁금하네요.
"수술은 생각하고 있지않다." 이 말이 계속 생각이 드네요.
아버지 혼자 가셔서 진료보고 저도 전달받은 입장이라 더욱 더 답답한 마음이네요.
항암으로도 완치가 되는 사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