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저희아빠 여행가신지 딱 400일이네요🥲

크림
2022.07.28 21:22 | 조회 524

늘 보고싶고 그립고 만지고 싶은 내아빠..

멀리 여행간지 400일째라네요 ..

시간은 참으로 빠르게 흘러흘러 가네요.

우리아빠 어디에 계실까요.

여길 떠나야 하는데 여길 떠나면..

아빠 보고싶다고 할곳이 없어 늘 서성거리네요.

작년 이맘때 49재 하러 다닐때 생각이 나요

보고싶고 늘 그립고 후회만 가득 하네요.

더 잘할껄 .. 더 사랑한다 말할껄..

마지막까지도 무뚝뚝한 딸이라서..

사랑한다 내 아빠여서 넘 고맙고 감사했다라고

말 못한게 너무 후회만 되네요..

보고싶다 우리아빠 오늘두 잘자요..아빠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