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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오늘 먹을게 하나는 있었지싶었는데 없어서 냉동실에 있는 재료 다 넣고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얼마전 유기농 매장에서 산 비건참치도 넣고
몇일 전 배달한 상해가는 방울토마토도 넣구요.
요즘 나름 당뇨식단 실천중이라 과일 먼저 조금 먹고 볶음밥의 토마토 먼저 건져먹고 남은 볶음밥을 퍼먹었거든요
솔직히 비건참치라해서 뭐 대단한 줄 알았는데 별다른게 없어요.
재료들이랑 섞여서 별 맛도 안나요.
예전에 수술하고 얼마 안되어 녹즙 마시고 암 나으셨다는 분 강의 들으러 간 적 있거든요
다른건 다 잊어버렸는데 그분께서 혈당 피크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던 기억이 나서 나름 혈당을 안정화해보려 노력중입니다.
뭐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면 다이어트도 되고 몸도 건강해지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