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남편은 췌장암4기 입니다.
항암22차ㅡ최종 아브락산 사용으로 손 발 저림이 어마무시 합니다.
입원한지 1달이 넘어갑니다.그러면서 몸무게도 83에서 70키로가 되고 침대에 누워만 있으니..
187cm키의 남성이 뼈만 앙상합니다.
구토와 역류로 응급입원 ㅡ긴급상황
이제 치료(역류되어 스탠트 조절하고 그래도 역류기류가 보여 위에서 소장으로 바로 음식물 내리는 수술시행)
제한 항생제를 맞고 있는데 복수빼는 줄과 담즙줄로
전병 이야기를 하시는데 ᆢ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남편은 요양병윈은 싫다하네요.ㅠ.
화홍병윈이나 한림대동탄 병원으로 다시 가고 싶은데ᆢ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