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8회) 함께 기도해요 - 12월 12일 금요기도 기도제목

아빠는밥팅이
2014.12.12 21:52 | 조회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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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0시 8번째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마마고고님
어머니 순애님 수술날짜가 늦지만 가장 좋은 시간 주실것을 믿고 수술과 그 전후 모두를 평안과 강건으로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50프로는 내의지님
월요일 복막전이로 단국대 진료를 봅니다. 의사선생님으로부터 희망적인 말씀 듣게 해주시옵소서.
수술전 항암도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며 기도중에 불안감 공포 나쁜생각을 없애주시며 마음의 평화를 주시옵소서

꿀버리님
사랑하는 언니가 11일 입원하여 12일부터 2박3일 1차 항암을 시작합니다.
항암시작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갈등속에 어렵게 항임치료를 결정한만큼
언니에게 담대한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실 것을 믿고 잘 이겨낼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또한 항암부작용 없이 잘 치유되게 해주시고 가족들 모두 한맘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온전히 하나님을 믿고 기쁨으로 감당하게 해주시옵소서

아따맘마님
김경화 카타리나님 흔들리는 마음 다 잡아 주시고 암수술과 항암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아따맘마님에게 치유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당당히 암과 싸울 힘과 용기를 주시고 전이나 재발이 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허락하여 주소서

김기애님
신랑 박현우님이 오늘 대장암 수술을 하셨다고 합니다. 합병증 없이 수술이 잘 끝나서 암세포가 완전히 제거되고 빠르게 회복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의료진의 손과 마음을 움직여 적극적으로 최선의 방법으로 치료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트2046님
다음주부터 항암치료 들어갑니다. 지난 수술을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사드리고 항암치료도 부작용없이 무사히 지낼 수 있도록 살펴 주시옵소서 그리고 누님과 하트2046님이 교회 설립을 바라고 소원합니다. 들어주시옵소서.

새로운님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 박치분님 이번주도 진통제용량 증가없이 잘 이기게 해주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병원에서 잘 지내고계시지만 여전히 소화와 배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드시는 음식마다 주님의 손길로 잘게부수어 소화와 배변 힘듦없이 다 피와살이 되도록 해주시고 미음에서 죽, 죽에서 밥으로 드실 수 있도록 주님 예수의 피 보혈로 장기들이 제 역할을 다 할수 있도록 치유해주시옵소서

연우님
베짱이 연우님이 여러가지 힘든 상황들로 인해 소화력이 떨어져 음식도 잘 먹지 못하고 잠도 잘 이루지 못합니다.
다시 입맛도 찾고 소화력도 예전처럼 돌아와 음식을 잘 설취할 수 있게 해주시고 숙면 할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항암 부작용으로 손과 발이 많이 상했습니다. 상처난 발과 손을 치유의 광선으로 비추사 감염 없이 잘 치료 될수 있게 해주시옵고 힘든 부작용없이 계획대로 모든것이 진행될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베짱이 연우님의 힘들과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승리의 아침님
아버님이 방사선치료와 항암3차 마치고 요양병원에서 퇴원하여 집으로 오셨습니다. 세포하나까지도 주관하시는 주님~ 아버님 몸속의 암세포를 사멸하시어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고 방사선 항암 부작용에서 벗어나 체력을 빨리 회복 할 수 있도록 은혜베풀어 주시옵고 가족들에게도 아버님을 현명하게 돌봐드릴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가을 하늘님
오늘 난소혹 제거 수술을 하셨다고 합니다. 양성종양으로 판명되어 큰 수술로 가지 않게 해주시고 후유증없이 회복 또한 잘 되게 해주시옵소서.

엄마는 강하다님
어머니 김용희님이 항암받으러 오늘 입원하셨습니다.
항암제가 암세포만 사멸하도록 세포 하나하나 보호하여 주옵소서
아프신 중에도 집안일로 고뇌하시고 계십니다. 일들이 조속히 해결되어 걱정없이 행복하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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