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언니가 고통없는곳으로 갔어요

라랄라맘
2022.05.26 11:00 | 조회 2.2k

30개월정도의 언니 암 투병기간

여기서 좋은 정보 알아가며 언니한테도 알려주고

저도 마음의 위안도 받았던 좋은 카페였네요

울언니 꽃다운 나이 45살

머가 그리 급하다고 빨리 갔는지...먹먹하네요

그래도 거기에선 아프지 않고 편하게 있으면 좋겠어요

자식들 넷을 두고 가는 언니맘은 얼마나 가기 싫었을까요ㅠㅠ

언니 거기에서는 더 행복하게 잘 지내

여기는 걱정하지 말고 엄청 보고싶을거 같아

난 어찌살아낸다니ㅜㅜ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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