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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립네요..
소리 없이 우는게 습관이 되서
다른 사람들은 제가 자주 우는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매일매일 한번씩 눈물이 나요.
겉으로는 괜찮은척 해도
참 속이 회복하기까지 오래 걸릴거 같아요.
아빠는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
하나님께 늘 아빠께 안식과 평안을 달라고
기도 하고 있어요.
아빠, 이런 딸이라 죄송해요.
늘 감사해요.
보고 싶어요. 매일매일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