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 소풍 떠나신지 어느덧 4개월..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2022.05.23 00:13 | 조회 975

늘 그립네요..

소리 없이 우는게 습관이 되서

다른 사람들은 제가 자주 우는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매일매일 한번씩 눈물이 나요.

겉으로는 괜찮은척 해도

참 속이 회복하기까지 오래 걸릴거 같아요.

아빠는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

하나님께 늘 아빠께 안식과 평안을 달라고

기도 하고 있어요.

아빠, 이런 딸이라 죄송해요.

늘 감사해요.

보고 싶어요. 매일매일 보고 싶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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