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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별이된지 115일째 되는 날이네요,
제 시간만 멈춰있지, 뒤도 안돌아보고 시간이 훌쩍 지나가있네요~
다음주면 엄마아빠 결혼기념일입니다.
매 해마다 결혼기념일이라고 돈도 드리고, 케익도 제작하고, 유행이란 유행은 다 따라하는.. .. ㅎㅎ 개구쟁이 둘째딸이랍니다^^
여튼.. 엄마가 별이되고 맞이하는 첫 부모님 결혼기념일인데..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올려봤습니다.. 사실 아직도 실감도 안나고...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안슬픈척 안
힘든척.. 밖에 나가면 괜찮은 척 하느라 바쁘지만
전 아직 준비가 안됬거든요.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 오후네요.
다음주 당일인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다시 올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