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보고싶다

리불
2022.05.03 09:34 | 조회 422

이제 다음주면 엄마가 떠난지 1년이 되네요...

작년 이맘때 호스피스에서 같이 있어서 한번씩 밖에 나올때마다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세상을 신기했는데 올해는 꽃도 피고 새싹나는것도 보고... 근데 옆에 엄마가 없네요

살아계실때 잘하라고 하는 말이 실감이 나요

옆에 같이 있는 시간을 즐기세요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어요 좀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못한게 후회되네요

엄마 보고싶다

치료 받으시는 분들도 그 옆에 계신분들도 모두 모두 힘내세요 그래도 같이 보내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