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비슷한경험을 공유하고싶네요.

직본l동남풍
2022.05.02 23:22 | 조회 923

저는삼성서울병원에서2월21일입원2월22일직장암로봇수술2월28일퇴원.두달이조금지났네요. 그동안제일힘들었던것은 지금도그렇지만배변문제이네요. 그래도돌이켜보면 그때보다는지금이좀더낫지않은가 생각해요 그렇게세월이 말해주네요. 처음엔하루에16~17번정도화장실에들락거렸고 제일 바보같이 고생한것은 음식을잘못먹어 설사땜에 안해두될 제일힘든고생을사서 열흘을했네요 퇴원시병원에서 준마약성진통제를 먹구서두 아플땐안듣는것 같더라구요. 그래두 없는것보단 나아요 요즘은 병원에서 가르켜준운동을 하고있네요 정상적인 배변을위해꼭해야하는데 제대로못하고있네요

요즘 은 하루에6~7번정도가는것같구요 낮에는될수있으면 안가도록 노력하고있어요

복귀하려면 제일중요하니까 방귀가자주나오는데 아직은방귀인지변인지 구별을잘못해서 항시 패드를 하고있어요 실수를 최대로줄여야지요,

방귀가나오다가 막혀서 안나오면항문통이 상당히심해요 저같은경우는 항문통이심하면 변이나오려는 신호로보면되요 방귀도 꼭물속에서

뀌는것같은느낌이구요 항문통심할때 바르라고퇴원시준 콤필바리어크림을 바르는데 저같은경우는 일동제약푸레파인연고를 사서같이바르고있네요. 비슷한증세로 고생하시는분들과 이런저런얘기하며 지내고싶어서

몇자적어보내요 모든분들 다쾌차하시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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