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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으로 간,폐 전이되서 선항암중인 환우 보호자입니다. 항암2차 했는데 1차때랑 다르게 좀더 기운도 없고 입안이 헐어 밥먹기가 어렵다고 해요.
그나마 1차 항암때는 잘먹고 기운도 제법 있었는데
2차는 좀 다르게 힘이 들어해요
입안이 헐었을때 어떻게하믄 좀 개선이 될까요?
잘버텨줘야 담 3차도 가능한데...
기약없는 선항암이라 슬퍼요ㅠㅠ
간에 있는 암덩어리 싸이즈를 줄여 수술 하신다고 들었는데 혹 복막에 전이되었음 수술 불가 일까요?
입안이 좀 나아야 밥도 먹고 게속되는 항암도 할수 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