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4.19 06:54 | 조회 96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그런데..내자신은 연약하고 부족하다고 자꾸 뒤로 빼고있지는 않은지요..사람을 세우고..사람을 살리는 것은 나의 생각..나의 뜻이 아닌..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께서...언제..어디에서 부르시더라도 항상 준비하고 있다가 순종함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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