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눈을 나눈 어머니의 사랑

오직
2022.04.11 08:50 | 조회 259

💕눈을 나눈 어머니의 사랑 (요3:16)

한 청년이 교통사고로

두 눈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는 평생 앞을 보지 못하는

장애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두려움과 분노에 휩싸였습니다.

그때 의사는 재수술을 하면

한쪽 눈으로라도 볼 수 있다는 

희망의 말을 건넸습니다. 

장시간의 수술, 

그리고 기나긴 회복 기간...

드디어 붕대를 풀게 되었습니다.

먼저 침대 옆에 서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청년이 어머니를 부르자

어머니가 눈물을 글썽이며

기뻐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어머니의 눈에도 

붕대가 감겨있었습니다. 

청년은 그제서야 어머니의 한쪽 눈이 

자신에게 이식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어머니를 붙잡고 하염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의 구주 되신 예수님께서는

죄와 저주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고

사탄의 노예로 살다가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받을 운명에 놓인 

우리 인간을 위해 

자신의 눈 그 이상을 내놓으셨습니다. 

그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다 버리신 후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쏟아 

자신의 생명을 던지셨습니다. 

우리를 살리기 위한 참 사랑이었습니다.

그 은혜의 덕분에

우리는 그를 믿기만 해도 구원받고

영생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의롭다 함을 얻어 

천국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십자가는 구원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