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4.11 07:01 | 조회 97

주님과 함께 가는 길은 화려하지도 웅장하지도 않습니다..때론 가시밭길을 걸을때도 있고..마른 사막같은 길을 걸을때도 있고..때론 사람들에게 비난을 들으며 가는 길이기도합니다..

그러나..주님이 곁에서 함께 하시니..이 힘든 길도 함께 갈 수있음을 고백합니다..나의 십자가를 지고..주님을 온전히 따라 살아가게 하여주시고..주님께서 쓰시겠다고 할 때 주저없이 드릴 수있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난주간 입니다..주님앞에 더 나아가는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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