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간곡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앤쪼아
2022.03.08 12:31 | 조회 704

안녕하세요

아빠가 3월4일 위암4기로 위완전절제술받으러

가셨다가 수술중 복막전이 발견되서 못하시구 어제퇴원하셨습니다..현재 아빠도 엄마도 암이라는걸 모르시구 궤양수술 하신줄 알고계세요 ㅠ 검사때부터 교수님으로부터 모든얘기를 같이 들으셨는데 아빠는 암이아닌 궤양으로만 알고계시네요 ㅠ...고통이 시작되면 그때 사실을 말해야될지 아님 지금 말해야될지 너무 고민됩니다...복막전이는 항암효과도 미비하시다 하구...지금은 복강수술시도한 자리 회복중이시구 회복후 큰병원가서 검사다시해야된다는거는 알고계십니다....암이라는 사실을 말해야될지 말지 ..말한다면 언제쯤이 좋을지 환우및보호자님들 경험과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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