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아침묵상]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3.06 07:01 | 조회 113

세상의 기준으로 성공을 꿈꾸며 나의 손을 의지하여..나의 노력..나의 수고를 더하였지만..한순간에 무너지고 부서지고..나락으로 떨어져 울며 원망하던 시간들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다시금..되묻습니다..지금..나는 지금 누구의 손을 붙잡고 살아가고 있는지요..

아직까지도 나의 손만을 의지하고 있는지..하나님의 손을 잡고 있는지..복을 줄때까지 하나님의 손만 붙잡고 매달리는 야곱의 간절함을 보며..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축복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손을 꼭 붙잡고 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 34편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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