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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욜 5차 항암후 식욕이 폭팔했어요
삼시세끼 모자라서 간식에~~
제가 생각하기에 암 판정 받기전보다 먹는양이 많은거 같아요
어제는 6시 30분인가 아침 드셨는데~~
10시에 잔치국수 많이~~
3~4시에 양녕 치킨이 땡기신다고 시켜서 먹고~~
7시 넘어서 사골 만둣국 많이~~
오늘도 아침 점심은 못봤지만~~
저녁세 순대국에 밥을 두번 리필~~
그러고 방에 계시더니 잠깐 잠들더니 파바행사해서 사온 밤식빵을 가져다달라고해서 또~~ ㅠㅠ
밀가루를 넘 자주 접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러고 얼마안되서 바로 누워서 또 자요ㅠㅠ
운동도 지난 차수에 빈혈로 넘어져서 꼬리뼈가 아프다고 했는데 그 통증으로 걷기도 안해요
그냥 나둬도 될까요?
오빠 요새 넘 과식하는거 같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또 몇칠뒤 설사 부작용 오면 또 못먹으니 또 나둬야하나 싶기도 하공..ㅠㅠ
설사로 5~6키로 빠자 몸무게는 다 복귀 되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