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골육종 폐전이 보호자 입니다.

꿈장2
2022.01.15 11:56 | 조회 804

20여년전 다른 암으로 항암제를 많이 썼어서 항암제가 많이 없던 환우의 보호자입니다.

왼다리에 골육종이 2020년 발병하여 수술하고, 항암했었는데

2021년 폐에 전이가 되어 다발성이라 수술도 어렵다고 서울대에서 그랬었는데,

항암제도 잘 듣지않아 최종적으로

스티바가(레보라페닙)을 처방받아 먹어보고있는데 조금은 작아진것 같다곤 하더라구요(엑스레이상)

다행히, 한 병원에서 옵디보와 레고라페닙(스티바가)의 조합이 임상으로 많이 테스트되고있는것 같더라구요(해외에선)

https://ascopubs.org/doi/10.1200/JCO.18.02374

여기에 더해서, RFA 및 방사선을 폐에 해보려고합니다.

수술이 가능하다고 타병원에선 했으나, 개흉을 해야해서 환자의 나이도있고 부담스러울 수 있기에, 수술보단

RFA및 방사선을 통해 암세포를 괴사시켜보려고 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자식으로서 제 삶을 일부 뗴서 드릴 수 있다면.. 이란 생각을 늘 하게되네요 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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