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 2년…

오가더
2022.01.01 23:24 | 조회 1.3k

사랑하는 나의 반쪽

벌써 2년이 지났네요...

두 딸들이랑 처가집 식구들이랑 스키장에 다녀왔네요

아이들을 위해 여전히 앞으로 계속 충실히 해 나가야하는건 당연하겠지요!

매순간 아직도 먹먹하고 빈자리에 여윤이 너무 크네요...

하늘나라에선 부디 아프지말고 행복하기만 그것만 바랄뿐이에요... 사랑한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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