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투병을 시작하면서 읽어야 할 아름다운동행 추천도서

조타조아
2021.12.27 03:22 | 조회 1.2k

많은 환우와 보호자들은 인터넷 검색과 유튜브의 영상을 통해 투병과 간병의 첫 단추를 채웁니다.

최근엔 대학병원 교수님들이 운영하는 커뮤니티도 늘어나고, 병원에서 제작한 고퀄리티의 영상들도 존재하는 반면, 시류에 편승해 병원홍보를 목적으로 제작된 영상, 조회수를 올려 광고수익을 높이기 위한 영상들이 암환우와 가족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요양병원이 환우들의 실비보험을 타겟으로 수익을 제고할 목적으로 처방되는 각종 주사제들이 암치료의 필수코스처럼 자리매김 하는 현실 역시 그릇된 정보의 유통이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곤도마코토의 저서들 처럼, 의학상식 없는 사람이 번역한 낮은 수준의 번역서들에 먼저 관심을 두는것은 위험합니다. 암과 같이 큰 병을 대하면,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각 암종별 총론을 꼭 먼저 살펴보셔야 합니다. 총론으로 개념을 잡고, 각론을 공부하여 나만의 투병방법을 만들어 가는 것이 현명한 투병 방법일 것입니다.

아름다운동행에서는 헬스조선과 세브란스가 공저한 암종별 "완치설명서" 시리즈와 "식생활 가이드", 서울대병원의 "암 치료 후, 건강관리 가이드", 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재 정리한 "암중모색,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외과전문의이며, 통합의학의 선구자인 이병욱박사의 "암치료의 정석",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위암으로 투병한 아버지의 투병과 간병과정을 담은 "아빠를 위하여", 그리고 우리와 함께 투병했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의 이야기 "교회오빠 이관희"를소개합니다. 투병하기 전, 혹은 투병중이라도 반드시 먼저 숙독하시길 바랍니다.

"암치료의 정석",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아빠를 위하여", "암 치료 후, 건강관리 가이드"는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투병을 시작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도서드립니다.

세브란스의 "완치설명서" 시리즈 외에도, 대형병원이 공저한 암종별 가이드북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대형병원의 유명한 교수님들은 이런 저서들을 가지고 있으니 꼭 검색하셔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크리스천 환우와 보호자들은 우리와 함께 투병했고, 투병하고 있는 두나미스 이관희님과 마카다미아 오은주님의 저서 "교회오빠 이관희"를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구매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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