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즘 감정이 왔다갔다

난꽃
2021.12.03 10:36 | 조회 356

기분이 좋았다가도 아픈 아내를 보고있으면

이유없이 코끝이 찡하고 그러네요

어제 아내가 제 손을 잡으며 손 놓지말고 옆에 꼭 있어달라는 말에

고작 그것밖에 바라지 않는가 하며 너무 미안하고 가여운 마음에 눈물이 많이 나더라구요

제 선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의사가 아닌게 정말 한탄스럽네요..

동행여러분들도 최선을 다해서 치료를 받으시고 꼭 건강행복 되찾으시기 바라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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