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유방암으로 진단 받고 항암,방사선,수술,젤로다 등 치료는 끝났어요. 지금 타목 복용 중이구요.
암 면역치료 병원에서 보조 치료를 받고 있어요.
지난달 건 청구했더니 갑자기 현장심사를 나온대요.
어제 손해사정사 만나서 싸인했어요.
보험사에서 2년 정도 됐는데 왜 면역치료 병원을 다니냐고 의료자문을 구해야겠대요.
암이 2년 되면 낫는 병인가요? 나라에서 중증적용을 5년 해주는데 보험사에서 저렇게 말하니 완전 어이없어요.
좋은 해결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