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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하고 퇴원 한지
4일 되었네요
이상하게 전 배가 아픈게 아니라
위 명치랑 허리가 더 많이 아파서
힘들어 하고 있어서 동네 내과에
가볼까 생각중인데 좀 전에
보건소에서 제가 입원한 병실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고 자가격리
하라네요 ㅠ 운동도 해야 하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우울해지면서
우리 병실에 할머니 보호자 2명이
상주 하지 않고 들락거렸던 보호자들
때문인 것 같아서 열 받고 그런 보호자를
그냥 냅둬버린 간호사들의 관리가
너무 허술해서 그 당시 한마디
하려다 참았는데 결국 이렇게 됬네요 ㅠ
방금 코로나 검사하고 왔는테
제발 아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