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늘 저를 아껴주는 믿음의 벗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제 카스프로필에 성경구절을
갖고 있는 4권에 성경책을 찾아봐도
똑같은거는 없다고 ..
쉬운성경63편이었습니다.
친구에게 네 믿음이 부럽다하였습니다.
내가 믿음이 많이 약해졌어
현상에 눌리고.. 마음이 어려워..
친구가 울면서 너때문에 본인 믿음이 성장했다며..
이번주에 친구 교회에 나가 예배를 함께 드리자고
합니다.
울면서 저도 응이라고 대답했고
친구의말씀 선포에 아멘아멘 울부짖었습니다
이 친구가 제게 보낸 찬양이네요
거기 계시네
함께 들어요~^^
가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