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처음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그러시겟지만 갑자기 마른하늘에 날벼락같은 일이 79세인 저희엄마께 인정하고싶지않지만..대장암이란 진단이떨어졌습니다 급한마음이 이곳저곳 검색하다한달동은눈물이 마르지않고 생활은 엉망이되고 정신없었던거같습니다 이곳카페에와서 글쓸자신도없고 눈으로만보다가 보호자가 힘을내야된다는 생각에 조금안정을찿아가고있어요 연세있으셔서 ..엄마껜 병명은 비밀로하고는 아산병원김찬욱교수님께 진료를받았습니았습다 10월 18일입원 22쯤 수술 암이 두개있다 요정도까지 뿐이 모름 니다 2인실간호간병동으로 입원실예약해놧구요 혹시나 내시경 하시면 화장실문제로 해놓긴햇는데 심심하실까걱정도됩니다 엄마께서는파키슨도있고심장약을드시고계십니다 고생만하신 저희엄마괸찮으시겟죠 ?코로나때문에 면회는 안된다하고 보호자들도 애가타내요 수술뒤얼마나 계실지 퇴원후 다른병원에 모셔야할지 궁금한게 참많아요.수술결과를 봐야하겠지만 연세가있으셔서 황암만 안받길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아!!수술전 음식을 어떤위주로 드셔야하는지도 궁금해요 긴글읽어주시느냐 감사합니다 불안한마음에 주저리 늘어놓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흐리내요 모두힘시고 화이팅해보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