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대장암 4기 21차 항암중 척추부위 암사이즈가 커지면서 통증이 심해져 감자기 하반신 마비로 제주 한라대 응급실에서 긴급수송으로 기존 진료보던 신촌 세브란스 응급실에 겨우겨우 와서 병상이 없어 몇일을 응급실에서 진통제와 검사후 수술은 위험해서 긴급 방사선치료 30회 시작하면서 경과를 보기로 했습니다.
교수님을 잠시 뵙긴 했지만 아직 여명에 대해서는 말씀은 없으셨고, 휠체어로라도 거동이 되면 퇴원후 외래 방사선치료를 받아야 한다셔서 근처 한달 숙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1년전 흉추골절로 정형외과 수술 후 6개월 이상 보조기구 착용했고, 이번에는 수술은 못하지만 착용하라 하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에서 치료를 마치고 제주 집으로 돌아가도 혼자는 일상생활이 힘들것 같고 남편이 보호자로 있긴하지만 많이 지쳐보여서 호스피스에 가면 서로 편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보험이나 실손이 없어서 요양병원은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금악에 있는 성이시돌 호스피스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