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6차 항암전 가족들과 함께 집앞 해수욕장으로 캠핑 나왔습니다. 늘 눈팅만 하다 ㅋㅋ 사진이 너무 예뻐 좋은기운 받으시라 올려봅니다.
올 1월 직장암 3기 진단 후 3일동안 찔찔거리며 울었었는데.(동행분들이 토닥토닥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선항암 방사, 로봇수술, 수술후 항암 5차까지 마치고 ㅋㅋ
시간이 지나가니 어찌어찌 버티며 살아집니다.
매일매일 세 아이들 클때까지만 버텨달라고 기도합니다.
불 피워놓구 아가들 3명 앉혀놓구 아빠가 아프니 너희들이 어쩌구 저쩌구~~~간만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말해보건만.. .ㅋㅋ 1학년 큰놈만 아빠힘내라하구 ㅋㅋ 5살 아들 3살 딸은 과자더달랍니다 ㅋㅋ 예쁜녀석들..^^
마지막 사진은 보고 웃으시라고 올려드립니다. 둘째녀석이 집에서 모자라고 씌워주네요~(다행히 사용전 기저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