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엄마를 이세상에서 마지막으로 모시고 왔어요.
안좋은 소식이라 죄송스럽지만 2년여의 투병생활을 마치고 이젠 편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남깁니다.
엄마 사랑하고 고맙고 행복했어요.
마지막 숨 쉬실때, 간호사가 임종시간을 말할때
너무 서러웠어요. 잘못한게 너무 많았고
미안했고 두려웠어요.
하고싶은 말 다했는데, 엄마 들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걱정 마시고 편히 엄마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지내세요. 나하고 병원 가면 안좋았으니까 나
안만나도 돼요. 오면 좋은데 신경쓰지 마세요
엄마 사랑해요. 엄마 아들이라 좋았고 아들 엄마해줘서 고마웠어요.
추.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든 분께
정말 고맙습니다. 엄마도 고마워하실 거에요.
모두 진심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