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9월.1일 입원하여 3박4일항암치료하러 서울병원에 와 주사를 맞고있어요.
아침 교수님이 회진때 하는 말씀이 앞으로 7번 더 맞아야 한다고 하시네요.
남편과 저는 이제 3번 남은줄알고 정말 화이팅하면서 항암하는데 또 4번 즉 두달더 맞고 장루복원해야 된다니 힘이 쭉 빠졌어요.
그때문인지 남편은 이번항암부터 두통.입안이 타는듯한 느낌도 있고 속울렁거림.손발저림.등 지금까지 식사를 못하고 누워만 잏네요. 폰게임도 못하고~~곁에서 지켜보는 내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