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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4년만에 난소 복막 전이로 4기시고
9월 6일 국립암센터 종양내과 이근석 교수님 첫 외래이십니다
4년 전에는 항암을 안하시고 이번에 처음하시게 되는데
아직 암 dna 검사가 끝나지 않아 타입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4년 전에는 호르몬강양성 her2 음성이셨는데 페마라 4년 드시다가 전이 되셨습니다
카페 다른 글들을 읽어보니 전이 재발일 경우 암 타입도 바뀌는 경우가
종종있는거 같아서 3중음성으로 바뀌셨을까 걱정이 아주 큽니다
다른 것보다 이번에 항암을 하실 때 국립암센터에서 해야할지 아니면
다른 곳에서 해야할지 고민이 아주큽니다
이것저것 찾아보니 국립암센터 같은 경우는
면역항암제는 아주 말기에만 처방한다는 말이 있어서
면역 항암제를 초기부터 사용한다는 분당차병원이나
다른병원으로 옮기셔야 할지 아니면 항암은 다 비슷하니 여러 상황에 대처 가능한
가까운곳에서 하는게 나은건지 판단이 안서네요...
복막은 항암제가 잘 안듣다는 말이 많아서 하이팩이나 라이팩 같은 수술들을 알아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원발이 유방일 경우는 정식 허가가 안났다고 해서 항암제만이 유일한 희망인데
어느 병원을 선택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서 도움 받고자 글 올려보았습니다
다른 카페도 같은 글 올려서 도움받고자 했습니다 중복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