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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 저에게 힘이 돼 주는 천사 같은 저희 언니가 자궁내막암 1~2기.. 젤 악성이 개복수술로 진행한다는데
미혼이라 제가 언니를 간호해주고 싶은데 애기가 둘이라 수술 후 퇴원해서 오면 조카한테 치여 잘 쉬지 못할 듯한데...
수술 후 1~2주라도 요양병원을 가서 쉬고 오는게 좋을지 아님 퇴원 후부터 제가 언니를 간호해주는게 주는게 더 좋을지 고민이네요..
항암도 시작할텐데 항암 시 요양병원에 지내는게 많이 도움이 될까요?
요즘 코로나로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니 워낙 말이 많아서 조심스러운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양병원에 들어가면 보통 어떤 치료? 들을 하나요
어떤 것들을 따져봐야 할까요..
아는게 너무 없고 걱정만 되네요
성남 경기 광주 또는 서울에 괜찮은 요양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