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떠난지 2년째....

조은일만
2021.08.22 19:55 | 조회 1.3k

난 여전히 엄마가 보고싶어....

글 다지우고 탈퇴 할려고 들어왓는데....

아직.....맘이 편치않아서 오늘도 탈퇴를 못하고

서성이다 가네....

사랑하는 우리엄마 ♡

항상 이렇게 문자를 보냇는데

지금 이렇게나마 쓰는걸로 만족해야겟지

엄마 !!!!!

난 요즘 일도 매일 열심히 하고 잘 지내고 잇어

오늘은 내가 몸이 안좋아서 엄마 생각이 너무 낫어 ...

엄마 그리고 사랑해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도록 하늘나라에서도

자랑할수 잇을만큼 훌륭한 딸이 될께요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 ♡ 잘지내고잇어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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