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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생이 횡문근육종 판정받은지 벌써 5년이나 되었네요. 이번에는 골수로 전이가 됐대요...
계속되는 재발로 벌써 항암과 방사선을 3차례를 받아서 이제 더 쓸 약이 없을 것 같다네요.
제 동생 이제 24살이에요... 20살 부터 5년을 저 좋은 시기에 병원만 왔다갔다하고 제대로 지내보려하면 또 재발이래요...
이대로 보낼 수가 없는데 병원에서는 더 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퇴원하라네요.
지금은 서울 삼성 병원에 있는데 계속 이 병원에만 있었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른 병원에 소견서라도 보내려고 해요.
혹시 잘 하는 병원이 있을까요? 뼈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