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4.27 10:40 | 조회 116

하나님 아버지

지난 밤에도 환우들과 보호자들 밤새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어 늘 하는 일이 형통했던 다윗처럼 주님께선 우리 암환우와 가족들 곁에 늘 거하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고난 속에 있을지라도 주님 계획 안에서라면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아주시고 세상의 것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께 의지하게 하소서.

암환우들이 오늘도 평강하길 기도합니다. 몸의 통증, 불편함 없게 하시고 어제보다 나은 일상 누리게 하소서. 스스로 치유됨과 회복됨을 느끼게 하소서. 환우와 가족들이 일상에서 주님 만나게 하시고, 아직 주님에 대한 믿음이 없는 자가 있다면 환우의 치유 과정에서 예수의 사건임을 알게 하시어 강한 믿음 갖게 하소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형편이 어려워 면역항암제 등 고가의 항암치료를 하지 못 하는 환우들이 있습니다. 부디 주님께서 그들에게 임상 기회든 재정적 여유든 부디 해결책 주시어 그들이 돈이 없어 치료받지 못 하는 일이 없도록 도우소서. 제발 환우들 항암치료와 생활을 위한 재정 허락하소서.

오늘도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주님을 통해 위로받고 감사와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다른 사람의 고난에 섣부른 위로와 충고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 말씀처럼 가족과 우리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가 본인 또는 가족의 암 치병으로 고난 속에 있을 지라도 주님이 완치를 예비하셨으며 치병 과정에 늘 함께 하시니 이미 다 나은 줄 믿습니다. 우리에게 담대함과 의연함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