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 영혼이 말없이 하나님만 바라보니

당신의신부
2021.01.30 08:30 | 조회 439

7살 6살 딸들이 어느날 주일학교에서 배운 이찬양을 틀어놓고 찬양하더라구요

지금 현실과 슬픔에 절망에 있는 저를 깨웠습니다. 일어날 힘이 없을 때 앞이 보이지 않아 포기 하고

싶을때마다 우리 능력의 하나님만 바라보아요.

내 영혼이 말없이 하나님만 바라보니

구원이 그에게서 나옴이라.

시편 62:1

가사

제목: 하나님 일꾼

어렵고 힘들어 그만두고 싶지만

믿음의 눈 들어 주님 바라보세요

능력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니

힘을 내요 일어나요 하나님의 일꾼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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