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강동서울대효요양병원 입원 고민중이에요.

두리둥시리
2020.05.13 12:07 | 조회 3.7k

어머니 항암 1차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 내내 구토하고 설사하셔서 길 옆에 차를 여러번 세웠어요. 주유소 화장실도 들어가고 정신이 없었네요. 덱사메타손 16알 씩 챙겨 먹어야하는데 양이 많네요. 구토가 좀 진정되어야 할텐데..

너무 힘드셨는지 토사곽란이 심해서 저도 정신이 없어요..입맛도 완전히 잃어버리셨구요. 링겔이라도 맞아야 하나 싶어요.

주병원 아산이구요 집근처에 항암치료 하면서 부작용 관리할 곳 찾아봤더니 강동서울대효요양병원이 있어서 어떤가 궁금해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항암중에 같이 치료를 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떨까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