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28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0.03.20 21:59 | 조회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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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0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코로나19 상황이 악화일로로 전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예배가 멈추고, 기도가 멈추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재앙을 거두어 주시고,

이 전염성 괴질에서 우리를 속히 자유케 하시옵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2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뚜벅뚜벅님]


우주를 만드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2월 27일 검진을 하였습니다.
피검사, 대장내압초음파검사, 흉부ct, 복부ct,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조직검사등을 하였습니다.
결과는 다 좋고 조직검사에서도 암세포가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할렐루야~
이모두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영광을 올려드리오니 홀로 받으시옵소서.

아버지
동행의 환우들이 현미잡곡밥과 각종채소와 각종과일을 많이 먹어서 암이 치유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https://youtu.be/TcD8ZjSoPUw



[형설지공님]

  • 사랑하는 주님
    우리남편이 기약없는 항암에 힘들어합니다
    긴싸움이 될지언정 지치고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줄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우리 아이들이 자랄때 까지만이라도
    아빠의 자리를 든든히 지켜줄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항암약이 잘 들어서 이 몹쓸것들이 사라지길
    몸안에서 사라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아멘

 

[당신의신부님]


  • 마약성진통제를 두배로 처방 받아 퇴원하고 병원에서 해줄게 없어서 면역치료를 시작합니다.
    제가 지칠때에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새힘얻어 남편과 아이들 잘 돌볼 힘을 주시길 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남편의 영,생각, 두려움 과거로 질병을 일으켰던 습관 돌아가려는 육신이 자아가 십자가 앞에 죽고 생명과 우리 삶에 주관자 되신 예수그리스도 앞에 굴복하게 하소서.


    [에베소서 4:23-24]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알라딘의요술램프님]


  • 주님
    저희 엄마가 항악으로 인한 또는 커버린 암덩이로 인해
    복수가 차고 점점 지쳐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날개아래 엄마를 눈동자같이 지켜주시옵소서 ...
    주님을 간증하며 살 수 있고록 도와주시고
    우리 엄마 불쌍히 여겨 보살펴주시옵소서 ..
    주님 믿습니다 주님의 역사를 믿습니다
    아멘 ..
     


[빅토리아2018님]


  • 우리의 생사화복을 담당하시는 주님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항암과정에 지치지 않게 하시고 긴여정입니다.
    3년이란 과정속에 주님의 보혈로 우리아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어주시옵소서. 안좋은 세포들만 없어지게 하시고 항암의 부작용도 없이 깨끗히 치유하여 주시옵서서
    다시는 아이가 살아가는동안 백혈병이란 질병으로 인해 아프지 않게 하시고
    깨끗히 나아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세요. 주님이 맡기신 사역을 잘 할수 있는 아이가 되게 하시고 평생동안 주님 바라보며 살아가는 믿음의 신앙도 허락하여 주세요. 주님 저희아이를 살려주세요


[사랑 은님]


  • 하나님아버지 코로나를 소멸시켜주소서
    이땅을 고쳐주소서.
    한국교회와,예배와, 일상을 회복시켜주소서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평안함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해주소서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살아계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눈을 뜨고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드릴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와이프가 난소암으로 힘들게 투병중입니다... 모든 치료의 주관자이신 아버지...몸 안에 암세포를 깨끗하게 치유받길 원하옵니다~~
    금요일 CT결과가 나오는데 부디 깨끗하게 치유되어 주일 주님의 곁으로 하루빨리 나가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주님의 자녀로 크게 쓰임받길 원하옵니다~~
    이 모든말씀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하게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캡틴쓰리님]


  • 사랑에 주 하나님..저에게 건강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하합니다. 이제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건강을 해칠까 두렵고 걱정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주님만 믿고 저. 또한 욕심을 버리고 한발짝씩 서서히 나아가려합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병마로 고생하는 환우분들에게도 희망을. 주시고 코로나가 빨리 없어져서 경제적 코로나에.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예수님에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모카라뗴1님]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주님
    저희가족에게
    평안한 일상을 허락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은혜입니다.
    엄마에게 제줄라를 먹을수 있도록
    허락하셨으니
    부작용으로부터 지켜주시고
    주님능력안에서 무한한 효과보게하실줄
    믿습니다.
    고난중에서도 피난처를마련해주시고
    지켜주시는주님께 감사드리며
    저희 주님만바라보며 의지합니다.
    믿음으로 승리케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주실줄 믿습니다.
    치유의주님을 믿습니다.
    우리삶의 주관자이시자 왕되신주님
    저희들을 치유의길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가야소리님]


  • 사랑의 주님~ 우리 약함 아시오니
    부디 불쌍한 저희 아버지 맘편히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사는것도 죽는것도 복 되도다 라는 말씀 붙들고 마음에 평강과 위로와 감사와 기쁨이 함께 하도록 도와주세요~!!!

    고난이 축복이다 라는 말씀 붙들고.
    주님의 계획을 잠잠히, 묵묵히 기다립니다~!!!

    그러나, 주님 할 수 만 있다면~ 조금만 조금만 더 제옆에, 아프신 엄마 곁에, 우리 아들의 할아버지로의 시간을 허락해 주십시요~ 그러나 내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뜻대로 하시옵소서~!!!

    이 고난을 통해 주님께서 이루실 역사가 무엇인지
    깨닫기를 원합니다.

    온 가족이 주님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천국에 소망이 있다면, 결코 슬퍼만 할 수
    없을진대, 자꾸 흐르는 눈물을 주님께서
    기쁨과 평안으로 바꾸어 주세요.

    비천한 저는 절대 할 수 없사오니,
    주님 제 안에 들어 오시어 저를 주장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빠건강하시기 님]

  • 아버지의 3차 항암이 너무 힘들지 않기를,
    항암치료 좋은 결과 있기를,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아프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행복한 봄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님]

  • 인천은미님을 위해 기도 합니다.
    준우맘을 위해 기도 합니다.
    제발~~이들에게 하느님의 기적을 한번만 내려 주세요.


[오늘도 승리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4차항암을.받으려고 오늘 입원했습니다
    4박5일동안 항암주사를 잘 맞고 잘 견뎌내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이 손잡고 함께 동행해주세요
    치료의 손길도 펼쳐주시고 암덩이도 쪼그라들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남편이 예수님을 의지하는 시간이 되길 기드드립니다
    입술로 죄짓지 않게 하시고
    우울해진 마음은 거두어 가시고 소망의 마음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주님주시는 평안을 누리는 시간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희망 잃지말자님]

  • 사랑하는 하나님
    어렸을때 부터 고생만 하고 힘들게 살아온
    우리 남편 가엽게 여귀시고 보살펴 주세요
    위암4기 복만전이로 수술도 못받고
    어제 첫 항암주사 부작용 먹는 항암제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긴 싸움의 여정이 될지언정
    끝까지 싸울수 있게 도와 주옵시고 부작용 안생기게
    도와 주십시요.
    어린아이들 커가는 모습 함께 지켜 볼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주님. 제발 간곡하게 부탁 드립니다. 아멘

[우랏차차님]

  • 주님 기도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여전히 나약하게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저이지만, 부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아픈가족들이 많습니다. 제가 더 힘을 내고 가족을 돌보도록 보호하여주세요. 임상함암을 종료하고 표준항암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도록 저희에게 용기를 주세요. 암이 치유되고, 당신의 기적을 보게하여 주세요. 우리 모두의 병을 치유하시고, 코로나로 온나라와 온국민 그리고 많은 교회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당신의 치유를 행하여주세요. 당신이 보호하여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살수있어힘내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생각지도 못한 상황들에 힘겨워 하시는 저희 엄마를 불쌍히 여기사 성령님 주야로 오셔서 엄마를 지켜주시고, 엄마가 이 시간들을 잘 견뎌 낼수 있도록 몸과 마음에 새 힘과,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안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고, 지금의 눈물이 기쁨의 찬양으로 나오기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옵니다.

    첫째되는 우선이 하나님을 만나서 평강을 얻게 하셔서 엄마가 조금이라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두렵고 부정적인 마음을 내려 놓고 모든걸 맡겨드리게 하시고,
    현재 패혈증으로 응급실에 계시는데 나쁜 균들을 이겨낼 최강의 면역상태를 허락하여 주시며, 항생제가 잘 들어서 하루빨리 회복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요즘 유투브로 말씀을 들으시는데, 이 시간들이 그냥 지나가는게 아닌, 미디어를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만나 마음에 위로와 영원하고 육체의 고통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을 얻게 하여주시고, 저 또한 하나님의 평강을 경험하게 하시고 엄마의 평강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엄마를 도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게 간절히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마음, 갈급함을 허락하여 주세요.
    하나님을 만나 제 마음에 평강을 얻어 기도로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 되게 하여 주시길 원하고 바랍니다.

    지금 제가 열심히 할거는 하나님 앞에 나와서 무릎꿇고 기도하는 것 밖에는 없다는걸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말씀 보고 그 말씀 의지해 일어나 깨어서 기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제게도 기적을 보는 은혜의 간증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주의 크신 권능으로 저희 모두가 이 고난을 이겨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저희를 불쌍히 여기셔서 다시 한번 저희 가족 모두가 눈물로 기도하고 회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와 기회를 주시길 원합니다.

    아침 회진 때, 바뀐 호스피스 선생님을 뵐텐데 그 선생님이 주님께서 저희에게 보내신 선생님이게 하시옵고 그 선생님에게 암들을 고쳐주시는 능력과 지혜로운 입술을 허락하시어, 엄마를 좌절하지 않으시게 하옵기를 간절히 빌고 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시고 놀라울 일을 행하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하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반쪽사랑님]

  • 아버지 하나님, 목요일(19)에 정기 CT를 찍었어요. 월(23)요일에 주치의 선생님을 뵙고, 항암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욕심이야, 깨끗하게 사라진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 뜻에 달려 있는 바, 어떤 상황에서도 저희 믿음을 지켜주시고, 남편의 마음을 강건하게 이끌어 주세요. 더불어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과 암으로 고통받는 우리 환우들과 가족들에게도 평안을 허락해 주세요.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시고 잘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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